새 시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50명의 강연진이 참여한다. 시즌 최초로 한국을 대표하는 리더·석학들이 합류했다. 최 회장을 비롯해 입자물리학 권위자인 김영기 시카고대 석좌교수와 세계적 나노과학자인 현택환 서울대 석좌교수, 창의력 분야 권위자인 김경희 윌리엄앤메리대 교수가 강단에 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49976?sid=103
새 시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50명의 강연진이 참여한다. 시즌 최초로 한국을 대표하는 리더·석학들이 합류했다. 최 회장을 비롯해 입자물리학 권위자인 김영기 시카고대 석좌교수와 세계적 나노과학자인 현택환 서울대 석좌교수, 창의력 분야 권위자인 김경희 윌리엄앤메리대 교수가 강단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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