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최정섭 씨가 삶의 마지막에 4명에게 새 삶을 선물했습니다. 최씨의 매제 강일규 씨는 "형님은 가족과 친척, 지인들에게 늘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었다. 부디 천국에서는 일하지 말고 편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0105?sid=102
46세 최정섭 씨가 삶의 마지막에 4명에게 새 삶을 선물했습니다. 최씨의 매제 강일규 씨는 "형님은 가족과 친척, 지인들에게 늘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었다. 부디 천국에서는 일하지 말고 편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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