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불법 촬영물 피해자 개인정보를 협업 연구기관에 무단으로 넘겨 일반에 공개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에도 비슷한 유형의 사건이 동일 연구기관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https://omn.kr/2jp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