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에 탁구채 14만 원 판매...그 알파문구, 부모 만났습니다 [여기잇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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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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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를 찍으니까 안 나와가지고 여기 보면은 '7.0'이라고 쓰여 있었어요. 제가 폭리를 취하려고 그렇게 한 게 아니고 금액을 모르다 보니까. 보통 미용실이나 음식점 같은 데 가면 만 원이면 '1.0', 만 5천 원이면 '1.5' 이렇게 쓰여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이제 머릿속에 있었기 때문에 단가가 안 찍혀가지고 그래서 7만 원을 받은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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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점 측은 애초에 물건 가격을 보지도 않고 산 중학생 잘못이라고 주장합니다.
https://v.daum.net/v/20260908181618029
매장내 엄격한 규율이 있으니 환불은 절대 못해주지만
내가 가격을 잘못 찍은것도 책임지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