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회 찾은 김민석 "열린 자세로 개헌 추진"…정대철 "민주당 정권서 이뤄야"
무명의 더쿠
|
09-08 |
조회 수 376
권력구조 개편 문제에 대해 "국민들이 허용하는 선까지 가면 된다"며 "결선투표의 포함이건 중임제의 포함이건 분권을 어느정도 수준까지 하건 현재 우리 국민이 동의하는 선까지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77525?iid=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