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냉동창고 피해자 데려다준 ‘제3의 남성’ 있었다…경찰, 공범 수사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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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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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KBS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3일 오전 남성 A 씨가 서울에서 피해 여성을 만나 승용차에 태운 뒤, 경기 파주로 이동해 살인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B 씨에게 데려다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53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