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치가 어렵고 치료가 오래 필요한 희귀·중증난치질환자 136만명의 본인부담률을 현재 10%에서 올해 12월 7%, 2028년 상반기에는 5%까지 단계적으로 낮춥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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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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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jeong_eunkyeong/status/2097237503509983411?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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