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여왕의 길을 걷는 사람과 1000년의 시공을 건너 온 요리사가 만나 손끝으로 차려내어 혀끝으로 느껴지는 완벽한 풍미의 1000년 로맨스다. 극중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셰프를 차은우가 맡는다.
문가영과 차은우는 드라마 '여신강림' 이후 7년만에 다시 만난다. 한솥밥을 먹고 있는 두 사람은 차은우의 전역 시기인 내년 1월 이후 '서라벌 나이프'로 재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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