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은 흐뭇해하는 주우재를 향해 “보기에는 왜소함이 그대로인데 무게가 늘었다고 하니 내장 지방일 수 있다”라며 날카롭게 지적한다. 발끈한 주우재가 당당히 팔뚝을 과시하지만, 김종국과 양세찬 모두 “너 아직도 얇아”라고 입을 모은다.
https://v.daum.net/v/20260908133241026
김종국은 흐뭇해하는 주우재를 향해 “보기에는 왜소함이 그대로인데 무게가 늘었다고 하니 내장 지방일 수 있다”라며 날카롭게 지적한다. 발끈한 주우재가 당당히 팔뚝을 과시하지만, 김종국과 양세찬 모두 “너 아직도 얇아”라고 입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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