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당시 112에 접수된 신고 녹취에는 긴박했던 상황이 고스란히 담겼다. SBS가 확보한 녹취에는 어린 자녀가 엄마를 찾으며 우는 소리와 함께 A 씨가 "아기, 이리 와"라고 말하는 목소리가 담겼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97009?ntype=RANKING&type=journalists
너무 슬프다...제발 사형
범행 당시 112에 접수된 신고 녹취에는 긴박했던 상황이 고스란히 담겼다. SBS가 확보한 녹취에는 어린 자녀가 엄마를 찾으며 우는 소리와 함께 A 씨가 "아기, 이리 와"라고 말하는 목소리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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