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조직원 출신 종합격투기 선수 김중우가 유튜브 생방송 중 일반인 출연자에게 격투 기술인 '길로틴 초크'를 걸어 기절시킨 뒤 방치한 혐의로 입건됐다. 격투기계 안팎에서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김중우가 소속됐던 단체 ZFN을 이끄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에게도 책임을 묻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83251
폭력조직원 출신 종합격투기 선수 김중우가 유튜브 생방송 중 일반인 출연자에게 격투 기술인 '길로틴 초크'를 걸어 기절시킨 뒤 방치한 혐의로 입건됐다. 격투기계 안팎에서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김중우가 소속됐던 단체 ZFN을 이끄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에게도 책임을 묻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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