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프레시안> 취재를 종합하면 우 군수는 최근 신앙촌 일대의 대규모 석축과 개발 행위, 건축물 관리 실태를 거론하며 인허가 과정과 적법성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라고 지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5143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