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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키 2m 농구 선수 2명이 여기서 자라고? [권종오의 IMAGINE 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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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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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의 한 관계자는 “컨테이너 내부는 1인실과 2인실로 이뤄져 있는데 수트 케이스를 제대로 놓을 수 없을 만큼 좁다고 한다. 특히 2인실의 경우 거구의 선수들이 2명이 자기에는 몹시 불편할 것이다”고 말했다.

 

아시안게임 목조 컨테이너 숙소 2인실 내부 사진. 대한체육회 제공

선수단의 보금자리로 활용될 임시 목조 컨테이너. 대회 조직위 SNS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666/000012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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