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경기도협의회는 “추 지사가 지난달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하며 5천465억 원 규모의 뼈를 깎는 세출 구조조정을 단행했지만 정작 본인은 공공의 목적이 아닌 실거주용으로 47평형의 아파트를 관사로 임대해 사용하는 자기모순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53065
경실련경기도협의회는 “추 지사가 지난달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하며 5천465억 원 규모의 뼈를 깎는 세출 구조조정을 단행했지만 정작 본인은 공공의 목적이 아닌 실거주용으로 47평형의 아파트를 관사로 임대해 사용하는 자기모순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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