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40살 전 결혼 로망 "2세 위해…안정형에 잘 생긴 사람 좋아" (인턴)[엑's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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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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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한 환상은 없는데, 아기에 대한 환상은 좀 있다. 이상형은 안정적인 사람이다. 그리고 아이에 대한 꿈이 있다 보니, 2세를 위해서 남편은 유전적으로 잘생겼으면 좋겠다. 아기를 낳는다면 일은 잠시 쉴 것이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스스로 무언가 혼자 할 수 있는 것들이 생기기 전까지는 제가 케어하고 싶다. 엄마와의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이다."
https://v.daum.net/v/20260908113156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