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분명 무너뜨렸다고 생각했는데 공이 또 돌아왔다" 日 미야자키의 고백... 세계 2위 꺾어도 '여제'는 달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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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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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뒤 미야자키도 안세영을 상대하며 느낀 격차를 솔직하게 인정했다. "결승에서는 패했고, 점수상으로도 굉장히 큰 차이가 있다고 느꼈다. 분명 무너뜨렸다고 생각해도 셔틀콕이 확실하게 돌아왔다"며 "로브의 속도도 빠르다고 느꼈다"고 안세영의 강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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