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지역비하’ 선 넘은 경인 더비… ‘人賤 UTD’ 걸개에 인천팬들 분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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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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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민의 공분을 사고 있는 문구는 ‘사람 인’(人), ‘천할 천’(賤)으로 바꿔 표기한 부분이다. 인천의 올바른 한자 표기는 ‘어질 인’(仁), ‘내 천’(川)이다. 발음은 같은 다른 뜻의 한자로 표기해 인천시민 전체를 비하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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