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시민의 공분을 사고 있는 문구는 ‘사람 인’(人), ‘천할 천’(賤)으로 바꿔 표기한 부분이다. 인천의 올바른 한자 표기는 ‘어질 인’(仁), ‘내 천’(川)이다. 발음은 같은 다른 뜻의 한자로 표기해 인천시민 전체를 비하했다는 것이다.
https://www.kyeongin.com/article/1770367
인천 시민의 공분을 사고 있는 문구는 ‘사람 인’(人), ‘천할 천’(賤)으로 바꿔 표기한 부분이다. 인천의 올바른 한자 표기는 ‘어질 인’(仁), ‘내 천’(川)이다. 발음은 같은 다른 뜻의 한자로 표기해 인천시민 전체를 비하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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