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이 벌금 6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가 벌금이 두 배로 늘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17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