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이 한국과 일본이 에너지를 공동 구매·비축하고 장기적으로 송전망과 가스관까지 연결하자는 구상을 내놨다. 인공지능(AI)·청년 공동 펀드와 양국에서 모두 보장되는 보험 상품을 만드는 등 한일 경제공동체의 실행 방안도 제시했다. 한국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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