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위조상품권 들키자 영하 25도 냉동고에"…파주 카페 업주 '계획살인' 무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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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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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계획 범행을 의심케 하는 정황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신 씨는 거래 당일 직원들에게 “출근하지 말라”며 카페 문을 닫았고, 카페 내부에 설치된 CCTV 두 대 역시 모두 고장 나 작동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2240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