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은 적자에 직면한 공공 건강보험 재정을 털어 사기업의 배를 불리고 2030세대의 비급여 약물 오남용과 의료쇼핑을 조장하며 특정 플랫폼 창업자와 사모펀드의 거액의 투자회수를 국가가 대놓고 도와주는 명백한 '의료 민영화의 시작'"이라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10600?sid=101
당장 배민같은 플랫폼 때문에 소상공인 힘들다고 공공플랫폼을 대안으로 하자는 와중에 의료 플랫폼을 공공이 아닌 민간에서 시작하려는건 이해가 안가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