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82/0001397291?date=20260908
7일 〈부산일보〉가 주도하는 (사)한국해양산업협회(KAMI) 정기총회에서 참석자들이 일제히 지난 3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포함된 부산, 인천, 울산, 여수·광양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은 결국 해양수도 부산의 발전을 가로막을 것이라며 강력한 반대 입장을 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82/0001397291?date=20260908
7일 〈부산일보〉가 주도하는 (사)한국해양산업협회(KAMI) 정기총회에서 참석자들이 일제히 지난 3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포함된 부산, 인천, 울산, 여수·광양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은 결국 해양수도 부산의 발전을 가로막을 것이라며 강력한 반대 입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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