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차량 천장 뚫은 '수박만한 돌덩이'…범인 두 달 쫓았는데, 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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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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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uvymF7cUos?si=f7BZQIhotZKCAqOS
[경찰 관계자 : 직접적인 목격자가 없거든요. (돌에) 지문도 있을 수가 있고.] 용의자는 결국 찾지 못했고 최근 수사는 종결됐습니다. 경찰은 '관리 미제'로 분류해놓고 유사 사건이 발생하면 다시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994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