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피해자 민감 정보가 담긴 요청문을 원문 그대로 협업 연구기관에 무단으로 넘겨 일반에 공개되도록 한 사실이 한겨레 취재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22051?sid=102
구글이 피해자 민감 정보가 담긴 요청문을 원문 그대로 협업 연구기관에 무단으로 넘겨 일반에 공개되도록 한 사실이 한겨레 취재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2205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