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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경남 남해안 수온 내려도 양식 어패류 폐사 205억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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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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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남도에 따르면 전날 방어·볼락·고등어·숭어·조피볼락 등 어류 21만7천마리와 멍게 211줄(해수면 아래 멍게가 붙어 자라는 봉줄)이 고수온으로 폐사했다. 지난 7월 말부터 시작된 올여름 경남 남해안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 어패류 누적 폐사량은 어류 652만4천마리, 전복 109만4천마리, 멍게 2천434줄에 이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9588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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