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도겸은 SNS에 입대 심경을 짤막하게 올리기도 했다. 그는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게 자른 머리로 입대 사실을 실감케 했다. 특히 머리카락을 시원하게 밀고 상의 탈의한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36743

앞서 도겸은 SNS에 입대 심경을 짤막하게 올리기도 했다. 그는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게 자른 머리로 입대 사실을 실감케 했다. 특히 머리카락을 시원하게 밀고 상의 탈의한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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