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원은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고영욱이 떠드는 이야기를 우린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는가"라고 운을 뗐다. 이어 최근 고영욱이 다른 연예인들을 비판하는 듯한 글을 잇달아 올리는 것을 두고 "어찌 그런 자가 당당하게 누군가를 비판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특히 그는 고영욱의 이름과 행보가 다시 노출되는 과정에서 과거 피해자와 가족들이 받을 수 있는 고통을 우려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602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