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교부 대변인의 SNS에 올라온 한글 경고문입니다. '위험한 선택엔 대가가 따른다', 한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검토하자 "이란 국민을 상대로 한 침략 행위와 끔찍한 범죄 공모에 가담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에 나선 겁니다. 에스마일 바가에이 대변인은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이란은 한국과의 우호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고 적었습니다.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49119.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