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새로운 성폭행 폭로 나온 (구)쟈니스
9,877 25
2026.09.07 23:08
9,877 25
zYYefa
오늘 뉴스로

(구) 쟈니스, (현) 스마일업에서 스탭으로 일했던 남성이

8명 정도의 쟈니스 쥬니어(연습생같은거)에 자신이 성적 가해를 했다고 털어놓음. 


주로 아이들을 데려다주던 차안에서 일어났으며 

피해자들은 대부분 10대 고등학생이었음. 



성적 가해 직후에는 수천엔을 주기도 했으며 

가해자는 이걸 "커뮤니케이션의 일부"로 여겼다고함. 

그리고 당시엔 나쁜일이라는걸 몰랐지만 뭔가 상대가 불편해하는거는 느꼈다고...



https://x.com/Asahi_Shakai/status/2096767953811415150?s=20

사실로부터 도망치지않고 피해자들을 다치게하고싶지않아서 취재에 응했다고 답함 (그럼 감옥에 가라......)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토리X더쿠🖤] 사우나 다녀온 듯 매끈 속광 피부 만들기♨️'더마토리 사우나 정식' 체험단 모집 (100인) 394 09.07 15,57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44,27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81,2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2,5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72,2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6,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2,7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7,1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0,7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2244 유머 인류를 학습하고 있는 AI ㄷㄷㄷ 10:20 138
3152243 기사/뉴스 '스캔들' 손예진, 붉은색 저고리 강렬 존재감...욕망 품은 메인 포스터 1 10:20 99
3152242 정치 기본소득당 "용혜인 겸직, 새로운 길 시도해야 새로운 선례 만들어져" 1 10:19 35
3152241 유머 40대가 되니 정말 고통스럽다 1 10:18 613
3152240 기사/뉴스 김포공항서 국제선 승객이 국내선 청사에 내려…입국 사고 4 10:18 418
3152239 기사/뉴스 대학생 자녀가 매달 150만원 달라는데…개강 맞아 '용돈' 논쟁 [SNS 와글] 3 10:16 229
3152238 이슈 케이스티파이 통해 유출된 듯한 폴더블 아이폰 네이밍 7 10:16 558
3152237 이슈 정모도 했었던 그때 그 시절 얼짱 5 10:15 517
3152236 이슈 강훈, 앤피오와 재계약 체결 3 10:15 493
3152235 기사/뉴스 [속보] 정체불명 초록 물에 궁채 '풍덩'…중국산 긴급수거해 검사했더니 8 10:14 712
3152234 기사/뉴스 "중년 남성 44% 요실금 경험"...유한킴벌리, 남성 전용 '디펜드 맨' 출시 10:14 123
3152233 기사/뉴스 약 배송 '빗장' 풀려는 정부 약사들 '靑 반대집회' 예고 7 10:14 222
3152232 이슈 니콜키드먼 딸 최근 디올 캠페인 24 10:13 942
3152231 기사/뉴스 “PA(항만공사) 통합 저지” 전국 시민단체 뭉쳤다 10:13 113
3152230 이슈 이 중국 강아지 진짜 인형같음 12 10:11 1,300
3152229 기사/뉴스 [속보] 한은 "올해 1인당 GNI 4만달러 넘을 가능성 매우 커져" 8 10:11 279
3152228 기사/뉴스 이흥구 대법관 퇴임사 “계엄 뒤 법원 입장 제대로 전달 못해” 5 10:11 259
3152227 기사/뉴스 ‘오타쿠 음악’은 옛말···태연·이수현도 부르는 J팝, 한국 대중음악 한복판으로 29 10:10 522
3152226 정치 [속보] 정점식 "사전선거제도 전면 폐지하고 본투표 기간 연장 검토" 16 10:09 485
3152225 이슈 스쿨어택가서 강연하는 원어스 건희 1 10:09 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