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로
(구) 쟈니스, (현) 스마일업에서 스탭으로 일했던 남성이
8명 정도의 쟈니스 쥬니어(연습생같은거)에 자신이 성적 가해를 했다고 털어놓음.
주로 아이들을 데려다주던 차안에서 일어났으며
피해자들은 대부분 10대 고등학생이었음.
성적 가해 직후에는 수천엔을 주기도 했으며
가해자는 이걸 "커뮤니케이션의 일부"로 여겼다고함.
그리고 당시엔 나쁜일이라는걸 몰랐지만 뭔가 상대가 불편해하는거는 느꼈다고...
https://x.com/Asahi_Shakai/status/2096767953811415150?s=20
사실로부터 도망치지않고 피해자들을 다치게하고싶지않아서 취재에 응했다고 답함 (그럼 감옥에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