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유럽과 전세계의 향배를 가를 수도 있는 독일의 작센 안할트 주의회 선거
독일은 연방제이기 때문에 단순 지방선거 이상의 의의를 가짐
구동독 지역이긴 하지만 극우정당 ‘독일을 위한 대안’이 전체 83석 중 39석을 확보하며 큰 차이로 1등을 차지함
그런데 단독 과반은 못했는데..
대안 극좌 정당인 BSW가 4석을 가지고 연정을 제안함ㅋㅋㅋㅋㅋ
극좌-극우 연합이 특이해 보이지만 두 정당은 반이민, 반다문화, 친러시아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음
심지어 BSW는 페미니즘도 싫어함 (대충 꿘들의 계급투쟁하는데 무슨 여성운동? 갬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