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학년 학생에게 탁구채 2개를 14만원에 판매한 경기 화성 동탄의 문구점에 대해 알파문구 본사가 가맹계약을 해지한다.
앞서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가격 안내 없이 탁구채를 7만 원에 판매한 동탄의 문구점 점주에게 환불을 요청했지만 거부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65071
앞서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가격 안내 없이 탁구채를 7만 원에 판매한 동탄의 문구점 점주에게 환불을 요청했지만 거부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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