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용혜인 겸직, 당에서 요구한 것…젊은 여성 향한 비난 과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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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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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이 7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의원직 겸직' 논란에 대해 "당은 계속 겸직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용 후보자를 향한 정치권의 공세에 대해서는 "젊은 여성을 향한 편견이나 과도한 비난"이라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27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