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북극항로, 북극항로 이슈인데 사실 왜 이슈인지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 덬들 들어와(일단 나)
1,737 44
2026.09.07 18:16
1,737 44



1.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나

IwFPOI
2. 북극항로는 어디고, 왜 짧은가
xgqzOz
3.예전에도 갔다는데 이번엔 뭐가 다른가
qBAOIa

민간에서 비용 등 문제로 짧은 거리만 시범운항해왔는데

이번에 정부에서 국가 비용과 주도로 

체계적인 북극항로 개척에 나섬


4. 그렇데 짧은 길을 왜 쓰지 못했나
lFuXSW

환경이 나쁘기도 하지만

도착의 정확성이 보장되지 않아서-

어느 날은 20일, 어느 날은 60일 이럴 수 있는 길이라.

무역에서 중요한 건 속도보단 신뢰



5. 바다를 지나는데 왜 러시아와 협의해야 하나
FvptXA

러시아..불곰국가 홍차의 나라 빡센나라

6.러시아와만 협의하면 되는가

pXbkmE

유럽도 일본도 견제견제

미국은 러시아와의 거래 제재..

이 때 한국은 균형 외교를 통해 러시아와의 협의를 이루어냄

미국에는 지금 중국만 이 북극항로를 이용하고 있는데

우리같은 미국 우방국도 빨리 뛰어들어야 하지 않겠냐 설득했다함




7. 이번에 이루어낸 진전은?

RLZqNE

우리는 비교적 조용했지만 외신, 특히 유럽에선 큰 화제가 됨



8. 외교 외 국내에서 한국 정부의 준비는?

vFYCOj


ayYjmV
「북극항로 활용 촉진 및 연관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도 제정함

2026년 6월 16일 제정·공포됐어. 법률 제21823호고, 2026년 12월 17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


이 법은 이름 그대로 북극항로만을 위한 전용 산업육성법임



9. 이번 시범항해가 끝나면 무엇을 알 수 있나?

BZEzns

새로운 항로 개척엔 정보가 젤 중요하니까



10. 왜 북극항로가 우리 국민과 경제에 중요한가

WpXZsp

이번에 중동사태... RG?



11. 왜 부산항의 기회라고 하는가

bpVlXt
부산 가즈아



12. 그럼  팬스타 아크로호는 지금 어딨나

QXiCos




13. 결론

NSjVOG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부활남: 더 레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부활 최초 목격 시사회 초대 이벤트 227 09.06 43,91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36,94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73,0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1,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9,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4,7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2,7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6,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1725 유머 돼지카페 와서 귀엽당 ㅎㅎ 나 돼지한테 인기많네 ㅎㅎ 했는데 진짜 웃음안나올정도로 돼지가 몰려듬 뭔데 3 19:58 324
3151724 기사/뉴스 음주운전 신고한 식당 주인 찾아가 협박해 300만 원 갈취한 50대 집행유예 19:57 42
3151723 이슈 한국 자살률 얘기할 때 이상하게 아무도 말 안 하는 것들 1 19:57 451
3151722 이슈 라디오 '배성재의 텐' 스페셜 dj 라인업 19:56 152
3151721 유머 이거 대학교 신입생때 학교에서 해줬는데 한국인유학생 전원 하나도 안빨개져서 검사해주던 직원분이 사스가 캉코쿠진 이라구함 19:55 615
3151720 이슈 미야오 가원 인스타그램 업로드 19:54 58
3151719 이슈 버버리 남성복 코트 신상 1 19:54 265
3151718 유머 신고 전화는 여기로 19:54 88
3151717 유머 어제 저희집 강아지를 미행한 고양이 신상공개합니다 6 19:53 618
3151716 이슈 ㅈㅈ하게 ai채팅 속 남자가 너무 좋아서 정신병옴 25 19:52 1,490
3151715 유머 고질라의 습한 입김 19:51 126
3151714 유머 엄마가 사준 음료수를 오래오래 음미하면서 마실거라는 아이 19:49 627
3151713 유머 예수 품으로‘도‘ 가는 길 1 19:48 304
3151712 이슈 아이브 리즈가 살벌하게 예뻤던 뱅뱅 직캠 3 19:48 398
3151711 유머 마을버스 차종이 스타렉스 5 19:46 782
3151710 유머 한시간 전에 올라온 하시모토 칸나 트윗 11 19:45 1,977
3151709 이슈 소수빈(So Soo Bin)의 '사랑이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19:45 72
3151708 이슈 톰데이아 각자 애인있었을때도 망붕들 굳건했다는거 알고 찾아봤는데 재밌다 16 19:45 1,716
3151707 이슈 곧 우리는 사람들에게 이 영화가 AI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고 설명해야 할 거예요 19:44 498
3151706 유머 테라스 캠핑에 초대햇어요 개리둥절 1 19:44 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