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구매자는 VIP 기념품을 받기 위해 지정 시간 보다 일찍 도착하도록 안내받았으나 공연이 끝날 때까지 기념품을 받지 못했고, 공연 종료 뒤에도 현장 직원들로부터 정확한 수령 장소를 안내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센드오프에 대해서는 “상호작용은 5초도 지속되지 않았다. 맹세한다”며 2000헤알(약 52만5000원)이 넘는 금액을 지불한 경험이 현장 운영 문제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36640
https://x.com/popzonebr/status/2096301514776052036
논란된 샌드오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