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잇단 녹취·수사 기록 공개에 김 후보자가 7일 "청문회에 나오라"고 맞받자, 한 의원도 "청문위원으로 불러 달라"며 맞대결을 자처했다. https://v.daum.net/v/20260907134408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