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214/0001522468
선수협과 수원FC 위민 구단에 따르면 지난 1일 최수진 심판위원장 대행은 '걸스데이'라는 말을 한 배선영 심판과 함께 구단을 방문해 지소연을 만났지만 지소연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는 대신 당시 논란의 발언이 "지소연을 향한 것이 아니라 그라운드에 있던 선수 전체를 향한 것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선수협과 수원FC 위민 구단에 따르면 지난 1일 최수진 심판위원장 대행은 '걸스데이'라는 말을 한 배선영 심판과 함께 구단을 방문해 지소연을 만났지만 지소연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는 대신 당시 논란의 발언이 "지소연을 향한 것이 아니라 그라운드에 있던 선수 전체를 향한 것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