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다시 교도소 가려고 아무나…" 대낮 시장 '칼부림' 40대, 살인미수 혐의 인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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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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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는 게 힘들어서 누구라도 죽이고 교도소에 들어가려고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27165
출소 3개월만에 범행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는 게 힘들어서 누구라도 죽이고 교도소에 들어가려고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27165
출소 3개월만에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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