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5월28일과 6월1일 두 차례에 걸쳐 전남광주 서구와 광산구 소재 초등학교 교실에 침입한 뒤 학생들의 사물함에 있던 현금 총 35만원을 훔치고, 한 차례는 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74686
A씨는 지난 5월28일과 6월1일 두 차례에 걸쳐 전남광주 서구와 광산구 소재 초등학교 교실에 침입한 뒤 학생들의 사물함에 있던 현금 총 35만원을 훔치고, 한 차례는 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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