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여주 서사 중심 로판 웹소 골라옴
17,018 297
2026.09.07 16:08
17,018 297
여주 답답하고 수동적인거 싫어함


엄청난 지략캐 or 먼치킨캐 사이다전개 작품 위주로 고름


남주가 너무 쓰레기인 작품도 뺌


서양풍 위주긴 함(내취향)


XJWvLW

검을 든 꽃 


마검에 조종당해 소중한 사람들을 다 죽이고 비참하게 죽었던 백작영애가 회귀해서 운명을 바꿔나감.


마검의 주인 여주 vs 성검의 주인 기사단장 남주 구도가 좋고, 여주 캐릭터 자체가 굉장히 매력적임. 작가님 필력 내취향.


AMamYT

 

로제타 


황제의 명으로 괴물 대공과 결혼한 여주가 대공비로 인정받으면서, 

각성한 연금술로 대공가를 부흥시키고 어린 시절 자신을 학대한 

가짜 부모한테 복수함.


고구마 없이 시원시원하고 괴물인 줄 알았던 남주가 존잘 동부대공인 것도 극호.


VmuOpi

사천당가의 시비로 살아남기


무협 소설 속 독과 암기의 가문 사천당가, 

그것도 빨래하는 말단 시비로 빙의한 여주가 살아남으려 발버둥침.


빙의한 몸이 심상치 않아 태상장로 독왕의 제자가 되면서 무공 익히고 

강해지는 성장물. 무협 좋아하면 특히 추천.


vHSaud

릴리에타의 귀환


공작가 막내딸인 여주 릴리에타가 실종된 지 10년 만에 돌아오는데, 

알고 보니 릴리에타의 기억을 다 잃은 채 총으로 마수 때려잡는 

인간병기로 살다 옴.


위에 쓴 검을 든 꽃 작가님 신작이라 필력은 기본이고 여주가 

총 쓰는 설정이 흔하지 않아서 참신했음! 

아직 완결이 안난 게 유일한 단점


xixDKS

 

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계모랑 의붓자매 행패에 시달리다 아버지한테까지 질책당한 여주가 

“오히려좋아” 하고 집을 나와 자기 인생을 즐기기 시작함.


제목처럼 버림 받았다고 슬퍼하기보다 계획 짜고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과정이 흥미로움.


vZieuk

황후 자리를 버리겠습니다 


최상위 공격형 마법사인 황태녀가 태후 눈밖에 나서 

먼 나라 황후로 쫓겨나듯 시집감.


이름뿐인 황후로 살라는 황제 경고 무시하고 그의 정적을 

자기 보좌관으로 발탁해서 판을 짜기 시작함. 

여주 주도 정치물 좋아하면 추천. 


zpemMJ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제국 최고 부자 가문의 사생아로, 가문 몰락하고 친척들에게 문전박대당하다 허무하게 죽은 여주가 일곱 살로 회귀해 이번엔 자기가 가주가 되기로 함.


여주가 똑똑캐라 사업수완 끝내주고, 전생 원수였던 2황자가 대형견처럼 따라다니는 것도 웃김.


DGwpgh

신데렐라는 내가 아니었다 


후작가 차남과 사귄다고 '신데렐라' 소리 듣던 여주가 이별 통보받은 날, 친부인 '북부의 왕' 공작이 나타나 하루아침에 공작가 후계자가 됨.


3년 뒤 전 연인이 가장 원하는 후작위를 빼앗으러 돌아옴.

자기 이익 확실히 챙겨서 좋음.


bnnBxm

 

걱정 마세요, 합의된 사기 결혼입니다


숙부 계략에 부모를 잃은 남주가 평판을 더 깎으려고 

빈민가 사기꾼으로 유명한 여주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함.


근데 이 여주가 암살자 둘을 순삭하는 실력자에 과거도 심상치 않음. 

사기 결혼을 여주가 자기 목적에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게 포인트.

스토리 탄탄한 쌍방구원 서사.


fOAGyh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호문클루스 반역으로 황실이 망하고 동생 계략에 독약까지 마시고 

죽은 제7황녀가 여덟 살 어려진 과거로 돌아와 직접 판을 짬.


기사로 들인 남주가 호문클루스들의 왕이자 공중감옥의 괴물이라 

사연이 걍 짠함ㅠ

댓글 2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부활남: 더 레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부활 최초 목격 시사회 초대 이벤트 223 09.06 43,61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36,25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69,9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1,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9,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4,0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2,7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6,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1564 이슈 X에서 반응 좋은 이동욱 영상 1 17:44 244
3151563 이슈 강소라의 무협 개념 완성 1탄 I 무협 입문자가 꼭 알아야 할 A to Z 📚 17:44 58
3151562 유머 쥐를 잡으려고 끈끈이를 놔둿는데 쥐가 안잡히고 얘가 잡혓대 ㅠ 아 개웃겨 2 17:44 224
3151561 기사/뉴스 대학생도, 회사원도 모두 마약 중…업자·투약자 92명 무더기 검거 5 17:43 179
3151560 이슈 자기도 홍학이라고 한발 들고 있는 아기홍학 (존귀야 제발 봐) 4 17:43 380
3151559 유머 분리수거를 할 필요가 없다는 중국 6 17:42 471
3151558 기사/뉴스 김상희 경북도의원, '봉화 K-베트남 밸리' 도 지원 및 국가사업화 촉구 1 17:42 35
3151557 이슈 쿠션 감별사 강아지 3 17:41 355
3151556 유머 미래를 예언했던 최민식 3 17:40 447
3151555 유머 나비가 전철역 바닥에 있어서 바깥에 내보냈어 3 17:40 335
3151554 이슈 충격적인 실바니안 아기원숭이 디자인 변화 9 17:40 513
3151553 이슈 소방관 아빠처럼 두발로 꾹꾹 심폐소생견 2 17:39 165
3151552 유머 중고 웨딩드레스를 구매했는데 14 17:39 1,523
3151551 이슈 모든 인간관계에는 권태기가 있다는 침착맨 1 17:39 368
3151550 유머 물류택배 기사아저씨가 허겁지겁 트럭에서 내리고 달려가셔서 무슨일인가했는데 고양이 쓰다듬으면서 밥을 주셨음ㅋㅋㅋ 2 17:39 425
3151549 유머 아니 ㅆㅂ 언니가 타임랩스로 불꽃놀이 찍어서 adhd불꽃됨 11 17:38 788
3151548 이슈 삼성전자 감사페스티벌 온누리 신청한 사람들 진행상황 궁금한 달글 28 17:37 1,379
3151547 유머 병원 나는 모르는 일 1 17:37 266
3151546 기사/뉴스 유튜브 방송 중 20대 목 졸라 기절…경찰, 격투기선수 수사 17:37 323
3151545 이슈 30대 되고 군대갔다온 후로 연애경험 X라는 남자 9 17:37 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