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여주 서사 중심 로판 웹소 골라옴
27,034 457
2026.09.07 16:08
27,034 457
여주 답답하고 수동적인거 싫어함


엄청난 지략캐 or 먼치킨캐 사이다전개 작품 위주로 고름


남주가 너무 쓰레기인 작품도 뺌


서양풍 위주긴 함(내취향)


XJWvLW

검을 든 꽃 


마검에 조종당해 소중한 사람들을 다 죽이고 비참하게 죽었던 백작영애가 회귀해서 운명을 바꿔나감.


마검의 주인 여주 vs 성검의 주인 기사단장 남주 구도가 좋고, 여주 캐릭터 자체가 굉장히 매력적임. 작가님 필력 내취향.


AMamYT

 

로제타 


황제의 명으로 괴물 대공과 결혼한 여주가 대공비로 인정받으면서, 

각성한 연금술로 대공가를 부흥시키고 어린 시절 자신을 학대한 

가짜 부모한테 복수함.


고구마 없이 시원시원하고 괴물인 줄 알았던 남주가 존잘 동부대공인 것도 극호.


VmuOpi

사천당가의 시비로 살아남기


무협 소설 속 독과 암기의 가문 사천당가, 

그것도 빨래하는 말단 시비로 빙의한 여주가 살아남으려 발버둥침.


빙의한 몸이 심상치 않아 태상장로 독왕의 제자가 되면서 무공 익히고 

강해지는 성장물. 무협 좋아하면 특히 추천.


vHSaud

릴리에타의 귀환


공작가 막내딸인 여주 릴리에타가 실종된 지 10년 만에 돌아오는데, 

알고 보니 릴리에타의 기억을 다 잃은 채 총으로 마수 때려잡는 

인간병기로 살다 옴.


위에 쓴 검을 든 꽃 작가님 신작이라 필력은 기본이고 여주가 

총 쓰는 설정이 흔하지 않아서 참신했음! 

아직 완결이 안난 게 유일한 단점


xixDKS

 

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계모랑 의붓자매 행패에 시달리다 아버지한테까지 질책당한 여주가 

“오히려좋아” 하고 집을 나와 자기 인생을 즐기기 시작함.


제목처럼 버림 받았다고 슬퍼하기보다 계획 짜고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과정이 흥미로움.


vZieuk

황후 자리를 버리겠습니다 


최상위 공격형 마법사인 황태녀가 태후 눈밖에 나서 

먼 나라 황후로 쫓겨나듯 시집감.


이름뿐인 황후로 살라는 황제 경고 무시하고 그의 정적을 

자기 보좌관으로 발탁해서 판을 짜기 시작함. 

여주 주도 정치물 좋아하면 추천. 


zpemMJ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제국 최고 부자 가문의 사생아로, 가문 몰락하고 친척들에게 문전박대당하다 허무하게 죽은 여주가 일곱 살로 회귀해 이번엔 자기가 가주가 되기로 함.


여주가 똑똑캐라 사업수완 끝내주고, 전생 원수였던 2황자가 대형견처럼 따라다니는 것도 웃김.


DGwpgh

신데렐라는 내가 아니었다 


후작가 차남과 사귄다고 '신데렐라' 소리 듣던 여주가 이별 통보받은 날, 친부인 '북부의 왕' 공작이 나타나 하루아침에 공작가 후계자가 됨.


3년 뒤 전 연인이 가장 원하는 후작위를 빼앗으러 돌아옴.

자기 이익 확실히 챙겨서 좋음.


bnnBxm

 

걱정 마세요, 합의된 사기 결혼입니다


숙부 계략에 부모를 잃은 남주가 평판을 더 깎으려고 

빈민가 사기꾼으로 유명한 여주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함.


근데 이 여주가 암살자 둘을 순삭하는 실력자에 과거도 심상치 않음. 

사기 결혼을 여주가 자기 목적에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게 포인트.

스토리 탄탄한 쌍방구원 서사.


fOAGyh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호문클루스 반역으로 황실이 망하고 동생 계략에 독약까지 마시고 

죽은 제7황녀가 여덟 살 어려진 과거로 돌아와 직접 판을 짬.


기사로 들인 남주가 호문클루스들의 왕이자 공중감옥의 괴물이라 

사연이 걍 짠함ㅠ

댓글 4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247 00:07 7,89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36,94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72,1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1,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9,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4,7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2,7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6,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1694 이슈 인도네시아 화산 폭발: 공항 8곳 폐쇄, 17만 명 피해 발생. 19:32 25
3151693 유머 [KBO] 다르빗슈가 오승환 은퇴식때 영상편지를 찍어서 보내준 이유.jpg 1 19:30 255
3151692 유머 냉부에서 음식이 안 남으면 생기는 일 : 남노가 이기고도 슬퍼함 19:29 300
3151691 이슈 미나미: 나 목말라 물마시고시퍼 원이 참아.twt 2 19:29 250
3151690 이슈 원덬 충격받은 당근마켓 옥수수 빌런 12 19:29 631
3151689 이슈 상하이 디즈니랜즈 10주년 한정판 펩시 병을 돌리면, 살아 움직이는 미키마우스 나옴 1 19:28 193
3151688 이슈 국중박 분장대회 본선이 열렸다. 19일에 최종 결선 2 19:28 93
3151687 유머 뿌요뿌요 드론쇼 19:27 79
3151686 이슈 허남준 인스타 사진 업뎃 (f.불가리) 12 19:27 321
3151685 유머 (경) 🐼할부지표 유기농 텃밭 당근 완판되다 (축) 6 19:26 390
3151684 이슈 디노 LIKE IT 챌린지 with 태민 1 19:26 78
3151683 이슈 2026년 9월 1주차 아이돌로지 텐 OUTWEST 단평 1 19:26 52
3151682 이슈 12년만에 최저치로 추락했다는 나이키 근황 13 19:26 952
3151681 이슈 클릭비 데뷔한지 일주일 됐을 때 방송 19:25 152
3151680 이슈 선우정아 MY PEACOCK CHALLENGE with WOODZ(우즈) 19:23 51
3151679 정보 야구선수들이 경기도중 가족사진을 보는 이유 18 19:22 1,936
3151678 이슈 60대 노인들만 가득한 철강회사에 들어간 20살 막내 4 19:21 1,251
3151677 기사/뉴스 제주 마트서 여성 불법촬영하다 시민에 '들통'…50대 구속 1 19:20 290
3151676 유머 무능력한 아버지 너무싫다..... 9 19:18 1,900
3151675 이슈 일본의 외국인 사업 비자 기준이 강화되어 힘들어진 한국인 자영업자들 8 19:18 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