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형 복역 중인 JMS 정명석에 또 ‘신도 성폭행’ 징역 27년 구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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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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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복역 중 다시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씨(81)에 대해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정씨는 2018~2022년 충남 금산군 진산명 월명동 수련원 등에서 자신을 ‘메시아’라고 세뇌해 여신도 16명을 항거불능 상태로 만든 뒤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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