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김 후보자 인사청문 준비단은 "발달장애인 돌봄 업무의 강도가 높아 인력 확보가 어려워 자녀들이 근무하게 됐다"며 발달장애인을 위해 오랜 기간 현장에서 일해 온 후보자 가족들의 삶을 폄훼하는 특혜 주장을 바로잡고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907103236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