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은 지난 6일 SNS에 "폭염 지나고 오랜만에 한적한 곳에서 그 누구에게도 피해 안 주고 혼자 사색하며 달리고 거울에 비친 모습 하나 찍어 올렸을 뿐인데…"라고 글을 게재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108/0003468389
고영욱은 지난 6일 SNS에 "폭염 지나고 오랜만에 한적한 곳에서 그 누구에게도 피해 안 주고 혼자 사색하며 달리고 거울에 비친 모습 하나 찍어 올렸을 뿐인데…"라고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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