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준 적 없던 집 주소를 넘긴 사람이 '현직 경찰'이었다는 겁니다. 지인이었습니다. 현재 해당 경찰관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돼 대기발령 중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9694?sid=102
알려준 적 없던 집 주소를 넘긴 사람이 '현직 경찰'이었다는 겁니다. 지인이었습니다. 현재 해당 경찰관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돼 대기발령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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