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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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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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씨가 운영하던 곳은 '소위 '바텐 더'로 불리는 유흥접객원들이 테이블을 옮겨가며 고객들과 대화를 나누고 술을 마시는 곳'이라고 판시돼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27058
양 씨가 운영하던 곳은 '소위 '바텐 더'로 불리는 유흥접객원들이 테이블을 옮겨가며 고객들과 대화를 나누고 술을 마시는 곳'이라고 판시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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