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강력반 형사의 경고 쎄하면 걷지 말고 무조건 바로 뛰어라.
여친, 아내, 딸에게 꼭 보여주세요.
수상한 모습이 감지되면,
혹시 누가 나를 따라온다거나 아니면 누가 지켜보며 서 있다거나 누군가 날 저기서 멀리 보고 있다,
이런 상황이 느껴지면 걸으면 안 돼요.
걸으면 타깃이 되는 거예요. 뛰어요. 힘들어도 뛰어야 돼요.
뛰어서 그 자리를 피해 버려야 상대방이 포기해요.
범죄자들은 뛰는 사람은 거의 포기해요. 귀찮잖아요, 그걸 자기도 뛰어서 따라가기.
뭐 소매치기를 하든 성범죄를 하려고 하든 뛰면 현장을 피할 확률이 90% 이상 높아져요.
그리고 호각까지 있으면 100%. 피할 수 있어요.
백팩 똑바로 딱 메고 신발이 하이힐이면 벗어 들고 뛰세요.
어디로? 사람들 있는 쪽으로.
불빛 있는 쪽으로.
그게 호신술이에요. 무슨 호신술을 배워요.
합기도 4단쯤 되면 모를까. 여자들, 남자들 이기기 힘들어요.
안 돼요. 그래서 방어하려면 그런 준비를 해야 해요.
아시겠죠? 무조건 뛰세요! 언제나 늘 항상 여러분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쎄하다 싶으면, 우물쭈물하지 말고 직감을 믿고 거기서 빨리 벗어나세요.
*출처: 유튜브 @강력반출신탐정박승범
https://x.com/saeppbwe29919/status/2096501065198018686?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