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안 한 게 죄인가요"…'싱글 직장인' 분노 폭발 [도쿄나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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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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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일본의 한 지방자치단체에서 근무하는 40대 독신 여성은 올해 봄 세 번째 도쿄 근무 발령을 받았다. 고향에서 일하기를 희망했지만 다시 전근 대상이 되면서 고향 아파트 대출 상환금과 도쿄 월세를 이중으로 부담하게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9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