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안실보다는 중환자실이 낫다"…20대女 복싱 배우는 이유 [불신 청구서] https://theqoo.net/square/4337876918 무명의 더쿠 | 11:18 | 조회 수 3114 최근 복싱을 배우기 시작했다는 20대 여성 신모 씨는 "범죄가 전혀 없는 사회를 바라는 건 아니다. 다만 무슨 일을 당하더라도 제대로 보호받고, 억울한 피해자로 남겨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믿음은 있어야 하지 않겠나"라며 "지금은 그런 안심조차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결국 '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는 마음으로 운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https://naver.me/F6Q2kL8W